가상자산 환치기 인천 중고차업체등 전수 조사 해서 걸렸나봐.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281141049EA
부산세관은 A씨뿐 아니라 불법 환치기 계좌를 이용해 수수료를 아껴온 중고차 판매상 15곳에도 외국환거래법에 따라 총 13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또 나머지 수출상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부산본부세관 관계자는 "가상자산을 이용한 환치기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다"며 "관련 불법 외환거래에 대한 단속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