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58985
김 대표는 1부에 직접 출연해 첫 회 핵심 의제인 메가텐과 정책 비전을 국민과 당원에게 명확히 전달한다. 2부에서는 1부 핵심 의제를 보다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아울러 문화예술 논평 코너를 구성해 정치예술 분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선보일 예정이다.
진행은 단독 MC 체제 방식으로 결정됐다. 박영식 전 앵커와 안태훈 전 기자 등이 메인 진행자로 활동할 계획이다.
민주당은 이번 파일럿 방송을 통해 시청자 및 당원들의 피드백을 면밀히 수렴한 뒤, 완성도를 높여 오는 14일부터 정규 방송을 진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