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단체인 신천지와 통일교의 정치권 유착 및 자금 비리 의혹을 수사해온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가 출범 237일 만인 31일 활동을 종료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963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