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라고 단정은 못해도 호감있는 것까진 내가 느꼈는데 뭐 어쩌겠음ㅋㅋ스스로 저 글을 읽고 업로드했을텐데 어떻데 비춰지지 몰랐다면 뭐
잡담 박찬대 : 맑다 한동훈 : 그의 눈이 붉어진 순간 니트 컨버스 새로운 캐릭터 무해한 팬덤 아이돌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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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라고 단정은 못해도 호감있는 것까진 내가 느꼈는데 뭐 어쩌겠음ㅋㅋ스스로 저 글을 읽고 업로드했을텐데 어떻데 비춰지지 몰랐다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