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는 잘 안 입는 브랜드들 입고 음악이나 영화 취향 얘기하는거 보고 ㅅㅂ 취향 겹친다고 질색팔색하던 친구들 있는데
걔네들 하는 얘기가 바로 그런 지점에서 기성세대가 uncool한거랑 다르게 좀 말이 통할 것 같고 젊고 세련돼 보이는 지점이 한동훈의 셀링포인트란 얘길 들었거든?
정치인으로서의 비전 실력 이딴게 문제가 아님 걍 이미지가 민주당 싫고 내란당 싫고 그리고 꼰대 싫고 정치 무관심하고 이러면 상대적으로 좋아뵌다는거임
얼마나 얄팍하냐ㅋㅋ근데 저렇게 관심 호감 가지는 사람들까지 문제 삼긴 싫고 걍 저걸로 어필하는게 더 싫단 말임?근데 김지은 기자 북토크 후기에 하필ㅋㅋㅋㅋㅋ또 그의 패션 얘기가 언급이 되서
아~~~~~민주당 의원들아 이제 시대가 이렇다 그냥 이제 다들 아이앱 입고 락페 가고 라방 틀어서 취향 전시해라 그런 시대가 왔다 싶어짐
에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