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은사장이 강한 친한인 것도 맞아보이지만 단순히 개인성향때문에 이모든 문제가 생겼다고는 생각되지 않음
왜냐하면 가발남 ㅈㄴ 방어적이라 호스트 한명만이 아니라 채널 자체도 자기쪽이라고 생각해야 나올걸 만들어진 무대 아니면 안서는 성향이잖아
지은사장 포함 채널 기획쪽 윗선 자체도 가발남과 끈끈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지은 사장도 친한이지만 예를 들어 지은 사장 교체돼도 이 채널의 성격이 바뀌진 않을거라고 봄
왜냐하면 가발남 ㅈㄴ 방어적이라 호스트 한명만이 아니라 채널 자체도 자기쪽이라고 생각해야 나올걸 만들어진 무대 아니면 안서는 성향이잖아
지은사장 포함 채널 기획쪽 윗선 자체도 가발남과 끈끈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지은 사장도 친한이지만 예를 들어 지은 사장 교체돼도 이 채널의 성격이 바뀌진 않을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