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오마이 )
(비례의원직 유지 이야기)
용혜인 의원이 의원직을 내려놓으면 승계는 다른 당에서 일어나고 기소당은 의원이 사라진다. 그런 내부 사정이 있다. 유권자들은 애초에 기본소득당에게 표를 줬던게 아니다, 연합정당에게 표를 줬던 것이다. 본인이 표를 받은 것이 아니다. 그럼 내려놓을 때도 내려놓을 줄 알아야한다.
(그 후 공항 귀빈실 특혜논란 이야기)
젠더문제는.. 이준석 의원이 용혜인 의원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보완수사권 폐지 국면에서 기소당과 용혜인 의원이 보수권폐지 관련 매우 환영했다. 진영논리를 더 중요하게 여긴 것이다. 여성들의 불안보다. 검찰개혁에 대해서 보완수사권 폐지하자 유지하자 할 수 있지만 2,30대 여성들의 불안이나 치안 문제를 생각한다면 일단 유지시켜놓고 대안을 찾자 이게 훨씬 많았잖아요. 근데 그 반대 쪽에 섰단 말이에요. 그게 사실 여성들 입장에서 보기에도 용혜인 의원이 그렇게 여성인권을 생각하고 페미니즘적으로 뭐 활등을 했나…?라고 의문을 가지고 있는데 그때 이준석 의원이 부적절한 표현을 쓰고 오히려 역결집 시켜주는 정치적 효과를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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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봤는데
진심 2030여성지지층 관련은 하헌기가 젤 정확하게 보는듯ㅋㅋㅋ
아니 정작 2030여성들은 용혜인이 페미...?이러고 있는데
준섹이하고 돼목같은 남평론가들이 지랄하니까 뭐야 싶다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