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아예 썸넬에 둘 박아서 오빠집착 심각 이렇게 다뤘고ㅋㅋㅋ 토론이 5월 28일이었으니 그 전후로 찾아봤는데 여조로 한가발 지역 보수지역이라 상승 이렇게만 다룸
오빠집착은 당연히 다뤘어야할 심각한 문제였음
그래서 그때 엄청 심각하게 다루는거 보고 레거시는 다르네 했거든 근데 그럴거면 토론회 이슈도 다뤘어야지
후자는 그냥 토론회일 뿐이다?
선거시즌에 토론회가 얼마나 중요한데 이걸 안다룸 설사 투표장 가서 찍는거랑 토론회는 별개의 문제다 이럴 순 있어도ㅋㅋㅋ
그리고 이정주랑 경향티비는 두 이슈 다 다뤘는데ㅋㅋㅋㅋㅋㅋ
저 토론회가 얼마나 난리였냐 우리조차도 밈 터져나와서 이정도로 하정우가 줘팰지는 몰랐다 이걸로 다 덮였었구만
한번 인식하기 시작하니까 한가발 아예 이슈될 거리 자체를 입꾹닫했네ㅋㅋㅋㅋㅋㅋ한가발 도우러 하차까지 한다던 하는 패널은 고정으로 쓰면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