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신천지·통일교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수사 종결…이만희 구속·한학자 260억 압수
무명의 더쿠
|
10:27 |
조회 수 535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경선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신도 30여 명을 당원으로 가입시킨 경기북부 시몬지파 신학부장과 예비후보 지지자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합수본은 신천지와 정치권의 연결고리로 지목된 이희자 한국근우회장(여성단체)이 신천지 자금으로 권성동·박성중 전 의원에게 각각 1천만 원을 불법 후원했다는 의혹도 수사했습니다.
다만 이희자 회장이 실제 가교 역할을 했는지는 결론 내리지 못한 채 사건을 경찰에 이첩했습니다.
합수본은 이 회장이 2024년 3월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 정청래 당시 마포을 후보와 사진을 찍은 경위도 조사했지만, 이 회장은 식당에서 우연히 만나 주변 권유로 사진만 찍었을 뿐 친분은 없다는 취지로 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16213
민주당 관련은 여기까지 하고 이첩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