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이 떨어질 때는 크게 반등할 이슈가 있어야하는게 딱히 그럴게 없어
부동산은 세제개편+금리인상 때문에 강남쪽부터 급격하게 조정 받고 있는데 단기적으로 강북쪽으로 몰린다곤해도 하락장이라는 인식이 생기면서 점점 빠질것 같음
문제는 대출규제랑 금리+하락장이란 인식이 퍼지면 받아줄 주체가 없어서 팔려는 사람도 답답하고 사려는 사람도 답답한 상황임..여기에 전월세도 물건이 없어서 불안 심리까지 더해지니까 좋을 수가 없어
시간이 좀 지나서 안정화가 되느냐가 관건일 것 같음
주식은 레버랑 isa 건든것 때문에 인식이 안좋음
둘 다 해결은 된 상태지만 심리적으로 인식이 안 좋아진 상태임...이건 주식투자자들이 반길만한 정책이 나오면 좋아질것 같은데 처음에 공약했던 것(제대로된 주가누르기 방지법이나 주식을 퍌면 이체가 이틀이 지나야 가능한데 이걸 하루로 줄여주는것 등)만 잘 해줘도 될것 같아서 빨리 정책이 나와주길 바람
보완수사권은 경찰개혁이 핵심이긴해,..지금 경찰들 문제는 수사권조정 이전에 발생한 거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대부분 잘 모름
지금 경찰 개혁 꺼내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소리 듣겠지만 그래도 해야지
이런것 때문에 김민석이 총리 시절 경찰개혁 하면서 형소법 개정해야한다고 한건데...짜증나네 ㅠㅜ
암튼 이것도 시간이 좀 걸릴 부분임 ㅜㅜ
지지율 떨어진 원인들이 시간을 들여서 해결해 나가야할 부분이라 이걸 해결해서 반등하긴 어렵고 다른 큰 이벤트가 필요한데 지금 딱히 그럴만한게 없는게 아쉬움
외교적인 큰 이벤트라도 있으면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