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산선거때 하정우 손털었던 논란을 3일 연속인가 다루면서
손턴 영상 각도별로, 슬로우까지 걸면서
손 턴게 대단히 잘못된 일인것 처럼
호들갑떨었고,
하정우 해명도 말이 안된다며 거품물고 비판함.
그에 반해 한동훈이 취재기자 무대에서 떨어진거 보고 무시한 영상 이슈될땐
거의 안다루다가 각도상 못볼수 있었다 등으로 대충 넘김.
정형근 후원회장 등으로 이슈됐을때도
다른 채널은 꽤 비중있게 다뤘는데
김지은 기자는 시간없다며 대충 넘기거나
계속 손턴 얘기, 오빠 논란만 일주일 내내 다뤄서
당시 댓글창에도 열받아서 글남겼었던 기억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