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직을 비롯한 개각을 단행한 데 대해 “지지율 폭락하니 ‘문조털래유’(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에게 ‘살려달라’고 구호 신호 보내는 건가“라고 평가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친문’(친문재인)에 ‘조국’까지 양념치듯 섞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830192040068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친문’(친문재인)에 ‘조국’까지 양념치듯 섞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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