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30일 청와대의 2기 내각 인선을 두고 ‘국정 테러 개각’이라고 평가절하했다. 특히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오른 김승원 의원의 지명 건을 꼽아 “이재명 대통령의 집권 2년 차 국정기조는 오직 ‘공소 취소’임을 확인시켜준 것”이라고 비판했다https://v.daum.net/v/20260830160307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