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은 들어온 순서대로 치료해주는 게 아니라 응급환자들부터 치료한다고 함.
응급판단은 물론 의사들이 하는거지만 생명위독한 자들부터 치료해준다고.
지금 나라가 개판 오분전이라 응급실 같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음.
우선 정부가 급하다고 판단하는 부분부터 정책이 생기는거고, 좀 그게 안정되면 차근차근 다른 정책도 펼치겠지.
응급실도 왜 나는 안봐주냐고 불만 토로하는 환자분들 많잖아.
그것처럼 정책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들은 불만도 당연히 있을 수 있지. 불만 이야기하는 것도 당연함.
나도 혜택 전무하다시피 한 8n년생 미혼인데 우선 정부 믿고 지켜볼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