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430정도 되고 지방 중소기업 청년에게 최대 100 혜택인거에 전혀 박탈감 느끼지 않음ㅋㅋ내 노력이 폄훼당하거나 불공정하다는 생각도 안듦
어차피 평생도 아니고 2년인가? 더만....ㅠ 그리고 지방 살려보려는 정책 아님?
굳이 더 박탈감이 드는 상황은 똑같은 회사 다녀도 부모 잘만나서 나랑은 고민의 시작부터 다른 애들 볼때ㅋㅋㅋㅠ
4050 대상 복지 부족 이것까진 모르겠음 ㅠ(ㄹㅇ 잘 모른다는거) 걍 2030 대기업다녀도 이 복지정책에 박탈감 안느끼는 나같은 사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