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청문회 통과가 가장 중요한 과제였기 때문에 장관 출신의 확률이 높았는데 그래서 한성숙 총리가 됐지만 정성호가 굉장히 유력한 후보였는데 고사를 많이 했다는게 공공연한 얘기였다 https://theqoo.net/politics/4330065620 무명의 더쿠 | 17:00 | 조회 수 314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