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순천대가 받을 줄 알았다"…민형배 시장, 중재가 '감(感)'이었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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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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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초기에 선정관련 지역민들과의 기싸움 했었잖아. 잘 해결이 되었는데 앙금은 남아 있어 보인다.
https://www.newswhoplus.com/news/articleView.html?idxno=67664
민형배 초기에 선정관련 지역민들과의 기싸움 했었잖아. 잘 해결이 되었는데 앙금은 남아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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