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법사위원장 일처리 못해서 박상용이 지금 기고만장해서 오히려 언플에 도움을 주는 중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271745
박 검사는 이날 오전 9시 50분쯤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청사에 출석하면서 "저 하나 잡겠다고 특검, 검찰, 국회 그리고 경찰까지 동원이 됐다"며 "국회 국조특위는 정말 허무맹랑한 내용으로, 선서 거부, 국회 모욕, 이런 걸로 고발을 했고, 경찰은 또 그 고발한 내용을 가지고 조사까지 추진한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의 역량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사용돼야 하는 것이지, 이런 데 수사권이 남용되고, 수사력이 낭비돼서는 안 된다"며 "이런 수사를 할 동안에 한 명이라도 더 실종자를 찾아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