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말 술자리에서
여러명있었는데
ㅊㄹ 지지인지 모호한 사람이랑 술먹음
뭐 이야기하다가
그 아리까리한 사람이
ㅈㅊㄹ 국무총리 가면 화합된다고 해서
내가 나무위키에서 비판과 논란쪽에 자식관련해서 보고 오라고.
국무총리는 청문회 통과해서 인준받아야하는데
장관은 인준안받아도 되지만..
아마 통과 못할거라고.
그러고 화장실다녀옴.
그리고 다른이야기했음.
안원잘부랑
이선민 그리고
튜이드 이야기 하고 자리 파함.
나는 정말 못넘을 것 같은데
저걸 한국 정서가 절대 허용을 안할거라.
여튼
혹시 ㅊㄹ 지지해서 신나게 들어왔다면 미안하다.
너도 주말잘보내고 전향 고려해봐.
초코퐁듀가 되어주지않겠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