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구하는 바도 다르고 선택의 준거도 다르니까 정치성향도 극단적이다싶을 정도로 다른 거임
남성인권 여성인권이 땅따먹기 게임이 아니라는 원론적인 이야기랑은 별개로 현실에서는 이미 한쪽을 챙기는 건 다른 한쪽을 소홀히 하는 걸로 받아들이게 되는 지형이 형성되어 있는데 당이고 정부고 항상 청년 남성에 대해서만 포커싱해서 말하니까 언짢은 거지...
2030남성들 군대문제 역차별 등 공공연하게 이야기하면서 목소리 들어줄 때 여성의제는 표 떨어진다고 쉬쉬하거나 들어주더라도 걍 비중 없게 숨겨서 다뤘잖음
실제로 무슨 정책을 시행했냐가 아니라 양측 성별을 다루는 태도부터가 차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