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분위기를 자기가 선동해서 만들려고 하는거 의도가 너무 심해
단순히 상대방 공격이 아닌거
워딩도 강하고 당연히 자기랑 의견 다르면 반대야할수있지
근데 그 워딩들이 상당히 악의적이어서 보는거 자체가 스트레스가 된 느낌
폭력물 보는 느낌이랄까
평론가의 역할은 이제 끝났다고 생각해
뭔가 분위기를 자기가 선동해서 만들려고 하는거 의도가 너무 심해
단순히 상대방 공격이 아닌거
워딩도 강하고 당연히 자기랑 의견 다르면 반대야할수있지
근데 그 워딩들이 상당히 악의적이어서 보는거 자체가 스트레스가 된 느낌
폭력물 보는 느낌이랄까
평론가의 역할은 이제 끝났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