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폭동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씨는 점점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공판에 출석하면서 대통령이 나라를 북한에 넘기려 한다고 황당한 주장을 했습니다. 넉달째 집회 현장에서도 선동을 이어가고 있는데 검찰의 집회 제한 요청에도 재판부는 당분간 그럴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https://v.daum.net/v/20260828195904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