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콘텐츠도 예고했습니다.
아침 시간대 라이브 콘텐츠는 오전 7시부터 약 1시간 내외로 진행되며 민주당의 주요 현안 이슈와 정책 기조를 소개할 예정인데, 1부 방송은 콘텐츠가 정착할 때까지 김민석 대표가 고정 출연하기로 했습니다.
한웅현 민주당TV 준비TF단장은 “오는 9월 1일 파일럿 첫 방송을 시작으로 3일, 8일, 10일(화·목)까지 총 4회 방송 후, 당원과 시청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9월 14일 주 5일 정규방송으로 정식 개국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 김남준 홍보위원장은 “민주당TV는 콘텐츠를 생산하기만 하는 채널이 아닌 플랫폼의 역할에 방점이 있는 채널로 운영할 것”이라며 “진보와 중도 진영을 아우르는 열린 콘텐츠 플랫폼인 오픈 TV를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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