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0659
김 의원은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 인터뷰에서 "대통령 지지도나 당의 지지율이 안심할 상황이 아닌데 당의 주력 정치인들이 당을 위해 이런 문제는 수면 아래에서 정리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청래 전 대표도 직접 얘기하면 좋을텐데 SNS에 공개적으로 올렸다"며 "워크숍에서 국정과제를 위해 민생을 챙기겠다라는 메시지를 내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언론의 관심이 이런 일에 쏠려서 매우 아쉬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