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논란의 국민여론조사… 당원 표보다 80배 가치, 역선택 문제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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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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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민주당 재선 의원은 27일 국민일보에 “일반 여론조사 한 표가 당원 한 표보다 훨씬 더 가중치 있게 들어가게 된다”며 “여론조사 1표가 당원 80표가 됐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지난 전대에서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70%, 국민여론조사 30%를 반영했다. 대의원·권리당원 투표자 수는 78만3357명, 여론조사는 4000명이 대상이었다. 산술적으로 여론조사 1인당 당원 84.5표의 가치를 가지게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946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