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 클리앙 다모앙 등등 걔가 걔고 걔가 걔인데 여튼 소수의 걔들이 하루종일 커뮤 돌아다니며 비슷한 내용의 글들을 열심히 써대고 자기들끼리 추천하고 이걸 매일매일 하고 있고 덕분에 시끄러운 소수가 다수 행세를 하고 있는데 프로야구에서도 이게 있음 ㅋ 아니 자기 생활 있는 사람들은 딴천지들처럼 하루종일 저러고 있을수가 없잖아? 근데 야구도 비슷한 인간들이 있음 ㅋ 야구관련 대표적인 커뮤가 디씨 그리고 불펜이란 곳인데 전형적인 남초임 오랜세월 각종 멸칭부터 시작해서 선수들과 팀 조롱 - 디씨 야구게시판이 일베 원조일 정도니까 ㅋ - 을 걍 밥먹듯 해왔는데 문제는 워낙 시끄럽다보니 구단들도 이들이 야구팬의 메인이라 생각한거였음
물론 과거엔 그들이 메인이었을수 있는데 지난 몇년간 야구인기 엄청 올라가면서 여성과 가족위주 팬층 늘어났고 특히 이들이 직관과 유니폼 각종 굿즈 구매의 메인이라는걸 구단들이 알게 되면서 구단 관계자 인터뷰도 있었음 자기들은 그동안 그런 사람들(커뮤에서 죽치고 있는 사람들)이 야구팬 다수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ㅋㅋㅋㅋ 한마디로 야구에 돈한푼 쓰지 않으면서 목소리만 크고 조롱과 욕만 하는 인간들이 야구팬 대표인냥 있었던거고 워낙 목소리는 크니 구단들도 오해를 했던거 ㅋ
이렇게 말하면 또 여성팬들은 다 괜찮냐 하겠지만 그런 얘기가 핵심은 아니니 이해할거라고 보고 ㅋ 여튼 구단 매출에 가장 도움되고 직관도 열심히 다니는 여성과 가족팬층이 메인이라는걸 모든 구단들이 지난 몇년간 확인한 이후부터 시끄럽고 욕밖에 할줄 모르는 자칭 올드팬들 - 내가 야구를 대체 몇년을 봤는데 버럭! ㅋ - 목소리에 구단들이 휘둘리는게 꽤나 많이 줄었음 아 그리고 그 인간들 자기들 맘에 안드는일 생기면 매번 여성팬들 늘어서 야구판이 이상해졌고 아이돌이나 좋아하던 것들이 몰려와 물 흐리고 있고 야구도 모르는 것들이 어쩌구저쩌구 이딴 소리들만 함 ㅋ 정작 야구에 돈 한푼 안쓰고 하는일이라곤 매일매일 구단 선수 돌아가며 욕하고 조롱하는 짓만 하면서 말이야 ㅋㅋㅋ
걍 너무 비슷하지 않음??? ㅋ 야구팬이 이렇게나 늘어나고 인기 넘치는걸 좋아하는게 아니라 아니 예전엔 인기 별로 없어서 티케팅 편했는데 이딴 소리나 하고 ㅋ 조금이라도 자기들 맘에 안드는게 생기면 이게 다 젊은여성팬들 늘어서 생긴 문제라느니 이딴 소리들이나 하고 ㅋㅋㅋㅋㅋ 물론 그 동네 올드팬들 중에서도 아니 야구 인기 늘어나고 새롭게 유입된 팬층을 반가워하고 우리처럼 오래 야구 좋아하게 도와야지 왜들 그럼? 하는 분들 있는데 새삼 야구판에서 올드부심 부리는 사람들 볼때마다 딴천지들과 뭐가 다른가 싶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