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유 작가가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정치적 비판·비평을 하는데, 한 번도 먹고 사는 문제에 그렇게 한 적은 없는 것 같다"며 "먹고사는 문제를 깊이 짚어주면 좋을 텐데 권력, 여권 내 암투처럼 비치는 게 아쉽다"고 지적했다.
https://naver.me/Gxrd1PYw
그니까 유시민은 여권 내 권력다툼에만 입대고
한 번도 시민의 삶에 대해 입댄 적이 없음
역시 강남 패션 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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