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용민이도 부를까? 하면서 으하하 웃었나 봐
그걸 뒤늦게 접한 김용민이 조건을 내걸어
일단 3억을 주고
그리고 때리지 않겠다고 약속하라고
용민이도 부를까 하는 말을 공개적으로 함으로써
털보는 호탕하며 아우를 포용하는 그림을 만들고
그걸 거절하는 김용민이 문제인 것처럼 만들 의도가 있는 거라고
김용민이 분석했거든
김어준 주진우는 공생하면서 이익을 나누는 관계이고
김용민은 거기에서 완전 이탈된 걸로 보이고
정봉주는 다시는 정치하지 않았으면
김용민은 김어준이 민주당 좌지우지하려는 거 24년 총선에서 많이 비토함
김어준 영향력이 확실히 줄어들고 있는 걸 실시간으로 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
암튼 잼초코가 이겨
우리가 이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