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때 우리 당대표 뱃지 달아줘야 한다는 일념에
조국당 전체가 김용남 돌려깠고
신장식등 최고위원에서 자기들 현안 발표는 커녕 김용남 공격했는데....
짜잔~
3등했지요
그리고 더 짜치는 건
당사자 후보는 뽑히면 평택에 13명(?) 의원들 다 보낸다며
조국당을 자기 사당화로 이용했잖아
자신들 힘으로도 일어서지 못하는데
콧대 높게 민주당에게 조건 걸면서 왜 꺼드럭 대는거야
조국당 자체가 한심해
(자강 못하니까 민주당에 달라붙는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