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국회 대비 워크숍 1박 2일 개최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5712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워크숍은 정기국회를 대비하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네팔 대홍수 등) 상황이 있기 때문에 술은 제공하지 않고, 최대한 분위기를 진지하게 임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네팔 대홍수로 인해 현재 9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것을 고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현재 정부는 11명의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1박 2일 워크숍을 통해 후반기 정기국회 운영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분임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내년 재·보궐선거, 2028년 총선 등을 앞두고 유권자 지형도 분석한다. 워크숍 슬로건은 ‘민생을 위한 대개혁 성장을 위한 대전환 미래를 위한 대투자’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