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재 "경찰 때리는 언론…'사건 부풀리기' 검찰이 훨씬 악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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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고문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보도 흐름을 짚으며 “경찰의 부실 수사 사례가 갑자기 밀물이 치고 들어오듯 무더기로 보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경찰이 실적을 부풀리기 위해 절도 1건을 51건으로 쪼개 보고했다는 당일 보도를 거론하며 사실관계의 불명확성을 짚었다.
https://v.daum.net/v/20260826175348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