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있는 네팔 중북부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19명이 숨지고 외국인 290여명을 포함한 여행객 380명가량이 실종됐다.
이곳에서 한국인 8명도 연락이 끊겼으며 또 다른 한국인 10명은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는 상태다.
이곳에서 한국인 8명도 연락이 끊겼으며 또 다른 한국인 10명은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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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쪽 빙하에서 발생한 얼음과 바위가 강을 막아 하류로 갑작스러운 물살을 쏟아낸 상황이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연락 끊긴 분들도 어딘가에 대피해계셨으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