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저격한 '계몽'된 안철수... 김재섭 "상습 말바꾸기" 반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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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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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그래서 안철수 의원이 말하는 당원이 누구냐"라며 "안 의원은 2022년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심 반영 비율을 낮추는 것은 중도층과 멀어지는 자충수', '총선 승리를 위해 외연 확장을 하려면 민심 비율을 더 늘리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말하지 않았느냐?"라고 따져 물었다. 이어 "그때 당원과 지금 당원이 다르냐?"라며 "상습적 말 바꾸기로 모자라 이제는 '당원'의 정체성까지 바꿔치기 하느냐"라고 쏘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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