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친청(친정청래)계 최고위원들로 분류되는 최민희·한민수·이성윤 최고위원도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 참석자에 따르면 최 최고위원과 박 최고위원은 이 대통령 건너편에 앉은 가운데 "내가 더 '찐명'(진짜 친이재명계)"이라며 '러브샷'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32374?sid=100
이른바 친청(친정청래)계 최고위원들로 분류되는 최민희·한민수·이성윤 최고위원도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 참석자에 따르면 최 최고위원과 박 최고위원은 이 대통령 건너편에 앉은 가운데 "내가 더 '찐명'(진짜 친이재명계)"이라며 '러브샷'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32374?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