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여주는게 정말 중요한 역할임 예를 들어 작년에 당대표는 아니지만 후보였던 찬대가 강선우 당시 여가부 장관 후보자에게 스스로 결단 내리라고 공개적으로 입장낸게 전형적인 여당대표 모습임 찬대가 입장 발표하고 20여분인가 지나서 강선우가 결국 스스로 물러났는데 웃긴건 그때 정청래는 비를 같이 맞네 어쩌구 그랬다는거 ㅋㅋㅋ
강선우 여론 점점 안좋아지고 있었지만 문제는 정권 극초기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 후보자라 대통령이 직접 임명철회하는건 상당한 부담임 그래서 후보자가 스스로 물러나는게 가장 좋은데 강선우는 그때 끝까지 버틸 분위기였잖아 ㅋ 그래서 찬대가 대신 나선건데 이때도 정청래가 제정신이면 본인도 강선우에게 결단 내리라고 했어야 하는게 맞는데 비를 같이 맞는 동지 타령이나 하면서 ㅋㅋㅋ 정청래는 그때도 대통령에게 부담만 준건데 여튼 찬대만 욕먹었었지 ㅋ 지난 1년간은 뭔 매번 당이 사고치고 대신 정부가 수습만 하고 심지어 대통령이 대신 욕까지 먹었고 그게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었으니 이딴게 여당대표??? 김민석 당대표 되고 대통령 진짜 얼마나 마음 좋아졌을지 상상도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