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싸움은 제가 할테니 대통령은 일만 하십쇼 이게 사실 정답임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새~~빨깐 거짓말이었지만 ㅋ 정확히는 싸우는게 아니라 대통령이 먹을 욕을 여당이나 당대표가 대신 먹더라도 대통령을 디펜스하는게 정답이라 디펜스는 물론이고 껄끄러운 것들은 여당이 대신 짊어지는거임 이낙연이 나락가게된 계기인 이명박 박근혜 사면 건의가 전형적인데 대통령실에서 직접 간보기는 어려우니 여당에게 떠넘긴건데 원래 이게 맞음 ㅋㅋ 이낙연은 억울했겠지만 대통령제 국가에선 이게 맞는 시스템임 아니 근데 정청래는 오히려 그 반대였잖아 여당이 짐을 자꾸만 대통령과 정부에게 떠넘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당이 사고치고 대통령과 정부만 욕먹는 일이 계속 반복되고 지금도 이 여진이 계속 되는 중임
정부 정책도 행정부에 유능한 사람들 많지만 관료들은 관료들 특유의 시야가 있기 때문에 여당에서 정치적인 시야를 섞어주는게 당연하고 그래야 정책이 제대로 굴러감 당정협의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거든 근데 지난 1년간은 디펜스는 커녕 정청래를 비롯한 여당 사람들이 나서서 대통령을 공격했고 정책 뒷받침은 커녕 발목만 잡고 당정협의를 하면 뭐하나? 입법을 안하는데? ㅋ 지금 여진이 남아있지만 김민석 능력이면 조만간 정리 싹해서 정상적인 여당 시스템 돌아갈거임 이미 돌아가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