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46653
조국혁신당 지도부에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을 향해 직접 당명 교체를 위해 나서달라는 요구가 나왔다. 혁신당에 따르면 혁신당 지도부의 한 의원은 최근 조 원장에게 “당명을 바꾸자는 제안을 직접 해달라”고 제안했다. 혁신당 핵심 관계자는 25일 “조 원장은 사실상 당의 ‘창업주’”라며 “당명 개정 논의를 직접 던져야 당원들의 반발을 줄일 수 있다는 차원에서 제안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