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중도층을 품기 위해 제3의 길을 갈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7/05/6OTSMMGC7BDAXN7SV3PTQBPPA4/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난 3일 더불어민주당 워크숍에서 중도층을 품기 위한 ‘제3의 길’을 언급한 것을 두고, 여권 일각에서 반발이 나오고 있다. 강 실장의 언급은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하는 ‘민주당 외연 확장’과 같은 선상에 있는데, 민주당 옛 주류 지지층인 친노·친문 지지자들 사이에선 “집권에 도움을 준 동지들을 무시하는 것”이라는 말이 나왔다. 정청래 전 대표의 측근인 이상호씨는 “기회주의적 협잡”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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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외연확장을 싫어하는 부류의 수장임. (외연확장 하지 말고 조국혁신당을 챙겨라 강조함)
정청래.김어준의 평소 소신 중도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