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안은 대통령의 임명권 vs 대법원장 제청권이 아님
대법원장이 대법관추천위원회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일부러 청와대가 찬성하지 않는 후보를 가라로 던진거야
실제로 행정처장이 후보들 4명에게 전화했다며
즉 저 4명을 없애고 자기맘에 드는 사람이 후보로 꼽힐때까지 하는거지
제왕적 대법원장임
손 반려하면서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를 무력화시키려는 꼼수를 막기 위해" 처음 후보군에 오른 나머지 3명 중에서 다시제청하라고 해야함
완전히 처음부터 대법관 후보 고르는 것 이게 조ㅎ대가 노리는 거
여기서 조ㅎ대가 원하는 대로 되면
앞으로 줄줄이 일부러 청와대가 싫어하는 후보만 올릴 것임
그리고 반려되면 아싸 하면서 첨부터 다시뽑자고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