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낡지 않고 나이들어가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존경스럽고 한해 한해 더 나이들어가는게 안타까운 분들이 있는데 백낙청선생 윤여준장관 얼마전 까진 이해찬 총리님도 그랬음
이분들 그렇게 나이가 많은데 말씀하실 때 그 총명함이 여전하고 누구와도 센스있는 대화가 가능한 게 너무 신기했거든
백낙청선생님 말처럼 사람이 아무리 똑똑해도 자기 오만에 빠져 시대 흐름 못따라가면 남 얘기 듣기 싫고 자기 얘기만 읊어대는 유시민 처럼 돼서 퇴화하는 거지
이분들 그렇게 나이가 많은데 말씀하실 때 그 총명함이 여전하고 누구와도 센스있는 대화가 가능한 게 너무 신기했거든
백낙청선생님 말처럼 사람이 아무리 똑똑해도 자기 오만에 빠져 시대 흐름 못따라가면 남 얘기 듣기 싫고 자기 얘기만 읊어대는 유시민 처럼 돼서 퇴화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