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로 수세에 몰린 친한동훈계가 중앙윤리위원회 위원들의 자질 논란을 조명하며 반격에 나섰다. 비당권파 4인에 대한 '당원권 정지' 중징계 수위는 사실상 최고위 별도 의견 개진 없이 윤리위 결정대로 굳어지는 모양새인데, 윤리위의 공정성과 전문성, 신뢰성 문제를 제기하며 결정의 흠결을 부각한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824200236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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