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강수영플 나왔으니까 말인데
난 원래 강수영을 좋게봤다가 실망한게
전에 지선앞두고 대구 분위기본다고 하헌기이정주강수영 셋이서 서문시장 간 방송 했었거든
근데 거기 국수먹으러 갔는데 사장님이 한가발 팬인가봐
한동훈이 대구에서 나왔으면 무조건 당선이다 이런말 하다가
개딸 싫다면서 극우랑 개딸이랑 똑같다고 했거든
근데 국수 다처먹고 지들끼리 얘기하는데
강수영이
"아까 아주머니가 통찰력있었다
'극우랑 개딸이랑 차이가 뭐고?' 이렇게 말한게 와...!"
ㅇㅈㄹ 하더라
개딸이 뭔지도 정확하게 모르는거 같고 한동훈 팬이 개딸 욕했다고 좋아하는게 어이없었음
그때 내가 댓글도 달고 설명하면서 페메도 보냈었는데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답장도 안옴
민주당 스피커 하려면 김정현만큼은 아니어도 개딸이 뭔지 정확히좀 알았으면 좋겠어
[일반] 강수영은 청정구역 출연해서 김민석 장동혁만난 거 얘기하다가
갑자기 혼자 급발진해서 장동혁 연임 될 거 같냐고 그 당의 코어는 대구 사람들 본인들이 코어라고 자부한다고 그 사람들이 장동혁 뽑아줄 주 아냐고
그러더니 갑자기 지난번에 대구 사람들 한동훈 무지 많이 뽑아줬다고 뜬금포 한동훈 찬양해서
갑분싸 만들어서 순간 침묵 흐르는 거 정구승이 잽싸게 장동혁이 어쩌고 저쩌고 얘기 이어서 방송 살리던데
오늘 방송 텐션 진짜 이상하던데 좀 쉬었다 나와라
판결문도 좀 제대로 읽고 떠들고
친한계랑도 고만 좀 어울리고
[일반] 강수영은 이번 태도도 문제지만
평론가라는 사람이 너무 잘삐져..
보완수사권 폐지 나도 반대했지만
그거 국회에서 통과되자마자 대통령한테 거부권쓰라고 징징대고
이번에 임미애 밀다가 욕좀 먹었다고
또 나와서 ㅈㄴ삐져서 표정 썩어있었잖아
오늘 씨발사태로 인해 올라오는 글들 다 보고 있는데
평론가한테 뇌의탁할 생각없고 필요할때만 썼다 버리면 그만이지만
나 이제 쟤 안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