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1군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용액을 활용해 배추 신선도를 유지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해당 현에 이어 중국 중앙정부 또한 조사를 지시했다.https://v.daum.net/v/20260824105838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