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라 평가받는 것)
관저 의혹
계엄 정당화 메세지 김태효 구속
못 밝힌 것)
노상원 수첩의혹 (연평도와 HID 현장방문까지 여러 차례 했다 브리핑했으나 못 밝힘)
대북송금 수사 개입 의혹
각종 북풍공작 의혹
양평고속도로의혹
통일교 도박자금 의혹
논란)
홍장원, 조성현 등 내부고발자 줄기소
내란특검 수사결과 여러 개 뒤집기
내란특검의 공소유지와 관련 있으면 협의하라고 한 조항 개무시(조성현만 했는데 조성현도 내란특검 의견씹고 강행)
일을 더 벌여 3대 특검 잔여의혹을 수사하라는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수사라는 비판
특검보가 겸공 출연
특검과 정치인들이 교류(박지원,최강욱)
수사관인 변호사가 내부수사자료 유출
내란특검이 반란죄 기소 못한다고 했는데도 입건하고 결국 무혐의처분
노상원 등 정보사에게 조직범죄 입건했으나 기소 못함
공소유지할 검사 몇 명 안되는데다 구속영장발부율이 처참한데 불구속 기소 남발해 공소유지 능력에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