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는 "'대통령과 한 몸이고 끝까지 지켜줄 사람은 나 뿐'이란 식의 카모플라주(위장)를 터뜨린 것이 유시민 작가 같은 사람"이라며 "분단체제와 촛불혁명을 빼고 시사 논평을 너무 오래 하다보면 반드시 바닥이 드러나게 돼 있다"는 말로 유 작가를 강하게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6409
교수는 "'대통령과 한 몸이고 끝까지 지켜줄 사람은 나 뿐'이란 식의 카모플라주(위장)를 터뜨린 것이 유시민 작가 같은 사람"이라며 "분단체제와 촛불혁명을 빼고 시사 논평을 너무 오래 하다보면 반드시 바닥이 드러나게 돼 있다"는 말로 유 작가를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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