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을 예로 들면서 새벽 배송하고 사람 갈아서 회사가 돌아가는거면 그 사람들에게 그에 맞는 돈을 줘라라고 항상 얘기해.
그러면서 야동 배우(혹은 은퇴한 야동 배우) 불러서 얘기하면서 여성이 선택을 할 수 있는 일중의 하나라면서 성노동 혹은 디지털 성노동을 여성이 할 수 있는 노동중의 하나라고 포장해. (절대 착취라고 표현 안함.)
저런거볼때마다 나는 몸을 다 드러내는 그리고 가장 내밀한 성을 팔면서 그에 맞는 돈이란게 저들에겐 얼마인지 궁금해. 그리고 저들에겐 노동이란 대체 뭐지라는 생각도 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