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총리님 돌아가시고 겸공에서 초코 추도사 가지고 지랄할 때 질투와 시기가 넘쳐흘러 감당이 안되나 어떻게 저런 소릴 방송에서 하지 혼자 생각만 해도 스스로 쪽팔릴 소리를
그 당시 기자들도 초코 추도사 다들 너무 감동이고 잘 썼다 평가하고 있었는데 유시민 말 듣고 어이없었단 식으로 말하더라
울지 말고 책을 읽으라니 추도사 읽으면서 우는 걸로 지랄하는 정신상태 뭐야 그리고 책은 초코가 시민할배 보다 몇 배는 더 읽었을 듯 학위 따는 대학원을 몇 개를 다니고 미국에서 변호사 따온 사람한테 책을 읽으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