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은 정보력이 좋았던 게 권력의 이유 중 하나잖아?
정보 소스가 있는 거 같고 현역 의원들이 줄서서 정보 풀어주고.
국무회의 생중계 하는 거나 이잼이 직접 SNS하는 게
결과적으로 정보권력, 해석권력을 해체하잖아.
민주당TV도 같은 효과일 거임.
일개 의원이 이상한 소리 해도 당 차원의 오피셜을 매일 아침 땅땅 박아주겠지. 재미가 있건 없건 팩트체크는 제대로 될 거임.
게다가 정책 홍보도 되겠지. 노잼이어도 정보량이 충분하면 기자들이 보고 풀어줄 거임.
물론 재미도 있길 바라지만 저것만 해도 흔드는 세력들 견제하고 정책 홍보하는 역할을 충분히 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