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혐의 인정 안 돼"…검찰도 기록 반환 수사 종결지난 6·3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유세에서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에게 '오빠'라는 호칭을 요구해 아동학대 혐의로 고발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https://v.daum.net/v/20260821122252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