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실에 따르면 30여개국에서 약 150명의 업계·정계·문화계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의제로는 AI가 콘텐츠 창작과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비롯해 콘텐츠 투자·금융, 지식재산권(IP) 보호, 관객 변화와 극장산업의 미래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238527
잡담 [단독] 李대통령, 9월 프랑스서 ‘K콘텐츠 외교’…대규모 민관 행사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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